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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서 신임 현장실습 완료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8-02-04 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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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부경찰서장(총경 서현수)는 지난 2월 1일 2층 서장실에서 신임순경교육생 현장실습종료 신고식을 가졌다.
 
3주간(1.21 ~ 2.1)의 지구대 현장실습을 종료한 신임순경교육생 4명은 간담회에서 현장실습동안 보고 배우며 느낀 점을 토론하고 얘기하며 아쉬웠던 점과 희망사항 등을 털어 놓았다.
 
특히, 안심동촌지구대 정현수 실습생은 제복을 입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현직경찰들과 순찰을 하고 주민들을 도와주었던 것이 가장 인상이 깊었고 어려웠던 점은 야간 근무를 하면서 주취자들이 경찰관의 말을 듣지 않고 행패를 부려 애를 먹었다고 소감을 발표했다.

서장은 믿음직한 경찰, 안전한 나라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근무하며 현장실습동안 배우고 느낀 점을 잘 간직하여 항상 자기부서에서 프로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앞서 지난 31일 동부서 방순대(129중대) 박성립, 권영현 상경과 장진호 일경의 선행미담사례가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이들 3명의 대원은 2008. 1. 31 10:30분경 파티마병원 사회복지과(권숙희담당자)로부터 친인척 없이 혼자서 외롭게 방광암 말기로 사경을 헤메는 홍○○(44세)에게 긴급히 3명분의 수혈이 필요하다는 연락을 받고 꺼져가는 생명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위해 기꺼이 수혈에 임해 구정을 앞두고 온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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