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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미대.내동 정보화마을 주민 정보화교육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8-02-04 16: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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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이 빠르게 변모하는 신지식 시대에 능동적으로 적응하는 농업인 육성을 위해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 동구청은 이를 위해 연중 지속적으로 전문 프로그램 관리자를 지원하여 공산지역 내 미대와 내동 및 관심 있는 인근 주민들을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공산농협(백안동 467-1) 2층 마을정보센터를 활용할 정보화 교육내용은 컴퓨터활용 기초, 엑셀, 한글 2002, 인터넷 사용법 등이며, 지난해에는 수료생 410명을 배출한 바 있다. 동구청은 금년도 450명 정도의 수료생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시간은 토.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12시간 2시간으로 계획하고 있다. 정보화교육은 범람하는 신지식 정보화시대에 농민들의 적응력을 높임은 물론 농산물 개발 및 판매 홍보 등을 통한 날로 침체되어 가는 농촌 경제의 활성화에도 일조할 전망이다.

현재 동구 미대동과 내동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은 312세대 822명이며, 이들 대다수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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