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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복, 재가 대상자 세대 ‘가정용 상비의약품’ 지원
  • 김태균 기자
  • 등록 2021-04-26 12: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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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성국)은 재가 대상자 113명에게 4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1주간에 걸쳐 경미한 응급처치 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상비의약품’을 지원한다.
 

보건위생지원사업의 일환인 ‘의약품지원서비스’는 재가 대상자에게 가정용 상비의약품을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경미한 응급처치 상황에서 신속한 초기 처치가 가능하도록 하여 상처 감염 등으로 인한 2차적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지원하고 있다.
 

한편 복지관 관계자는 ‘질병에 쉽게 노출되어 있는 재가 대상자 세대에 가정용 상비의약품을 지원함으로써 경미한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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