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관장 마원숙)은 두 번째 인문학 아카데미 특강인‘치명적인 세계사(부제: 침투하는 세균 vs 막으려는 인간)’을 개최한다.
‘치명적인 세계사’는 5월 22일 오후 2시 안동도서관 북카페에서 『전염병이 휩쓴 세계사』의 저자 김서형 교수를 초청하여 흑사병, 콜레라, 장티푸스 등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전염병을 주제로 진행된다.
마원숙 관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전염병에 관심이 집중되어있는 만큼 이번 특강은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매월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특강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신청 접수는 5월 11일 10시부터 안동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belib.kr/ad/index.do)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054-840-8414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