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약산가야미나리 작목반(반장 : 원경연)은 오는 2월 20일부터 겨울미나리를 출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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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미나리는 채약산 기슭 청정지역에서 친환경농법으로 재배되어 향이 독특할 뿐 아니라 맛이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어 왔다.
미나리는 고유의 민속채소로 겨울 휴면기를 지나고 봄에 생산되는 미나리가 제 맛을 느낄 수 있고 예로부터 봄철 입맛을 돋우는 식품으로 또 녹색 건강식품으로 잘 알려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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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영천시가 지원한 종자보관용저온저장고를 이용한 재배환경 개선으로 겨울에 생산한 미나리가 봄에 생산하는 미나리보다 맛과 향이 뛰어나다.
원경연 작목반장은 “이번 겨울에 생산되는 미나리는 다른 해 보다 눈이 많고 차가웠던 날씨로 맛과 향이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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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미나리의 신청전화번호는 원경연씨(018-231-6792), 원재연씨(017-808-6796)이며 1Kg에 6,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택배도 가능하며 택배비(4~5천원)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한다.
가야미나리농장은 영천시 금호읍 약남2리에 위치하며 찾아가는 길은 영천시 금호읍 소재지에서 어은리, 호남리를 거쳐 약남리로 가는 길과 영천 시내에서 도남동, 구암리를 거쳐 약남리로 가는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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