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람객 위한 다채로운 볼거리 및 체험 프로그램 준비
마늘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국 유일의 마늘 종합전시관인 남해의‘보물섬 마늘나라’가 올해 새로운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남해군이 지난 2005년 이동면 다정리 농업기술센터 옆에 38억여 원을 들여 건립한 마늘나라는 1,024㎡ 건물, 2층 규모에 남해마늘을 알리기 위한 연구실과 전시실, 영상정보실, 세미나실, 중앙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마늘모양을 본 뜬 거대한 조형물이 관람객을 압도하는 마늘나라는 마늘의 기원과 역사, 재배방법, 세계의 마늘 등을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늘을 주제로 한 세계적 수준의 학술대회와 연구가 진행되는 등 마늘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