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상주시 "태안 원유 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
  • 정동욱 시민기자
  • 등록 2008-02-20 11:27:48
기사수정
  • 화서면이장협의회장 등 25명은 태안군 원유 피해지역인 천리포해수욕장을...
상주시 화서면사무소(면장 김재만) 직원과 윤홍섭 시의원, 김진원 화서면이장협의회장 등 25명은 태안군 원유 피해지역인 천리포해수욕장을 방문해 원유제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곳 태안 원유 피해지역은 어느 정도 원유는 제거됐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악취가 심하고, 원유 제거를 위한 사람의 손길을 기다리는 곳이 많이 있었다.
 
원유제거 자원봉사 참가자들은 천리포해수욕장 인근 해변에서 원유로 검게 오염된 돌 닦기와 모래 속 원유를 제거했다.

 
김재만 면장은 “이번 원유 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을 계기로 각종 재난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화서면민들의 기관단체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