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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은 새정부의 핵심공약인『한반도 대운하 거점 내륙항 구축사업』과 관련하여, 달성군지역 일원이 대운하 터미널 및 대규모 물류단지 건설예정지로 계획되고 있음에 따라,
현재 내륙운하를 건설하여 운영중인 해외 선진도시를 견학함으로써, 대운하 터미널 및 물류단지 유치와 주변 연계산업시설, 도로‧공원‧레포츠시설 등 관광자원 활용실태 등을 파악하여 대운하 건설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오는 2. 28 ~ 3. 5일까지 6박7일간 일정으로 『한반도 대운하 지원 전담팀(T/F)』팀원 4명이 독일과 네델란드의 각종 내륙운하 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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