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달성군 불법주정차단속 무인 카메라설치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8-02-22 09:00:22
기사수정
 
달성군(군수 이종진)은 2월 20일 9천3백만원의 예산으로(시비 4,650만원 군비 4,650만원) 화원읍 명곡 미래빌 네거리, 논공읍 달성공단 서경여행사 앞 네거리, 다사읍 서재중학교 진입로 네거리 등 세 곳에 불법 주, 정차단속 무인카메라(CC TV)를 설치하였다.

CC TV는 24시간 가동되며 360도 회전될 뿐 아니라 150 미터거리에 있는 차량번호판 식별도 가능하여 그간 끊이지 않았던 불법 주, 정차로 인한 이 지역의 주민불편민원이 해소될 전망이다.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도시의 위상에 걸 맞는 교통질서의식 제고에 주안점을 두고 현장에 설치된 자막 및 방송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홍보와 계도 위주로 당분간 운용한 후 주, 정차 위반차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집중 단속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