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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여고, 다목적강당과 급식소 증축 기공식 열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1-12-16 01: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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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 환경 조성으로 인근 주민들의 체육 문화 건강 생활에 도움
  •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다목적강당과 급식소 증축 기공식



경안여자고등학교(교장 이원걸)가 쾌적한 체육 교육 환경과 최첨단 급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714㎡ 규모의 1층 급식소, 2층 체육관 증축 기공식을 12월 15일 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 교육청 관계자,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박미경 의원과 경북도의회 박태춘 의원‧권광택 의원, 학교법인 경안학원 이성수 이사장, 경안노회 임원 이상철 목사, 전임자인 이성덕 교장, 총동창회 이미경 회장과 권은숙 고문‧학부모회장 권숙희 회장‧학교운영위원회 윤광문 위원장과 최은경 부위원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이 참석했다.

 

다목적강당 및 급식소 증축 기공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개식 선언, 국민의례, 성경봉독 및 기도, 학교장 인사 및 내빈소개, 교감의 경과 보고, 박미경 의원의 축사, 이성수 경안학원 이사장의 격려사, 신아현 학생회장의 감사 인사, 이상철 목사의 축도, 기념 촬영, 시삽식, 폐식 선언’으로 진행되었다.

 


사업 실무를 진행해온 여분하 행정실장은 “먼저 다목적강당 및 급식소를 신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신축할 수 있게 되었다. 경안여고가 시설들이 좋은데 조금 더 좋아졌으면 하는 부분이 몇 군데 있었는데 이렇게 해결되어가고 있다. 현대화되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더욱더 좋은 경안여고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원걸 교장은 “본교 다목적강당과 급식소를 새로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이로 인해 학생들의 쾌적한 체육 환경을 조성하게 됐으며, 인근 주민들의 체육 문화 건강 생활에 도움을 드리게 되었다며, 이러한 기반 시설 조성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진로를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 위기가 끝나면 지역 주민들에게도 학교 시설을 개방해 현대화된 최적의 급식환경 제공으로 더욱더 위생적인 학교 급식 등 학생들에게 한층 더 쾌적한 환경에서 스포츠 활동을 펼칠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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