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녹차산업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경남 하동녹차연구소가 제 12회 야생차문화축제가 열리는 오는 5월 17일 첫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게 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차 관련 국내ㆍ외 저명인사가 참여해 국내최초로 운영되는 하동녹차연구소의 개소를 축하하게 된다.
연구소는 하동군 화개면 부춘리에 구 부덕초등학교 부지에 지상2층, 연면적 2262㎡ 규모로 연구소 본관과 숙소동으로 건립됐다. 1층은 연구실과 행정실 그리고 기업홍보관이, 2층에는 대회의실, 세미나실, 기업보육실, 실험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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