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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많아 좋은 도시 동해시
  • 편집국
  • 등록 2008-02-27 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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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올해 2,815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으로 실업난 해소에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자리 창출은 경제적 일자리 2,053개, 사회서비스 일자리 762개이다.

경제적 일자리는 동해북평산업단지 입주기업 공장 신․증설, 동해자유무역지역 조성공사, 2009 제3회 앙바 동해 엑스포 행사를 위한 기반시설 공사, 골프장 조성, 다세대 공동 주택단지 조성 공사, 동해항운노조 외 주요 공공기관 인력 채용 등에서 창출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회서비스 일자리는 우리시 실정에 맞는 한시적 일자리 총 10개 분야(복지․보건분야 377, 관광․레져분야 32, 산업경제분야 174, 환경분야 15, 문화․체육분야 23, 산림․농림분야 414)의 창출로 취업 취약 계층에게 단기간 일자리를 제공하며 노인일자리, 숲가꾸기․자활근로사업 등은 3월 초에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2006년도부터 현재까지 총 3,443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였고 2008년에는 1월말 현재 220개의 일자리가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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