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 한국관광공사, KBS 한국방송이 공동 주최한 “2008 내나라여행박람회(Korea Travel Expo 2008)"에 참가하여 홍보관을 운영한다. 2월 27일(수)부터 3월 1일까지 4일간 춘향골 관광의 모든 것을 펼쳐 보인다.
▲ 홍보관 ‘이야기-구석구석 놀라운 우리나라’ 라는 주제 아래 국내 팔도강산에 대한 여행 정보는 물론 지역의 특산물, 그리고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2008 내나라여행박람회와 함께 한다
전북 남원시는 홍보 부스를 마련 지리산 청정문화 레저 도시 남원을 홍보한다. 고로쇠약수제, 벚꽃축제, 춘향제, 허브축제, 철쭉축제 등 다양한 남원의 봄 축제을 알리고 지리산 청정자원과 광한루, 혼불문학관, 국악의 성지, 춘향테마파크, 신관사또부임행차 등 남원의 우수한 관광 상품을 마케팅 한다.
특히 2008년 첫선을 보일 요천강변 벚꽃축제와 허브축제는 지리산 경관을 맞춤형 축제로 출시해보여 관심이 집중된다. 춘향골 요천강변 벚꽃과 바래봉 철쭉, 허브는 수도권관광객들에게 지리산과 섬진강의 최고의 관광 상품으로 부각되고 있어 시의 적절한 체험축제의 출시로 평가된다.
‘4월 벚꽃과 5월 철쭉, 허브와 춘향골 봄의 축제에 빠져 보세요’ 남원시 관광발전협의회 사또부임행차 사절단과 관광안내 도우미가 서울 한복판(코엑스)에서 외치는 홍보는 이채롭다. 전국의 여행ㆍ언론사들의 시선을 받기에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