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9∼3.14, 다중이용업 화재.안전사고 예방위해 구.군 일제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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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최근 정권 교체기에 느슨한 틈을 타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노래연습장업 및 유흥.단란주점 등 다중이용업의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빠른 시일내 지도.점검하여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코자 각 구.군 담당부서에 자체점검을 실시하여 불이행업소는 소방서에 통보하여 조치하도록 대대적인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노래연습장업 2,275개소, 유흥주점 1,376개소, 단란주점 397개소를 전수 점검할 계획이며, 점검내용으로는 취약시기 불시점검(다중이용업소 영업시간 내), 업소 내 이동식 석유난로등 사용자재 유도, 계단.복도 및 비상구에 물건 적치 또는 시건 등으로 비상시 개.폐가 가능한지 여부 및 종사원의 비상시 행동요령 숙지상태도 확인한다.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피난.방화시설 및 비상구 장애요인 설치 등 인명피해우려 대상과 지적사항 및 상습위반업소는 관련기관에 통보하여 처분의뢰하며, 특히 이용객의 안전을 위주로 현장지도 및 경각심을 고취하도록 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각 구.군 2개반(1개반 2인1조)이상 점검반을 편성하여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지도.점검하는 기간에 시(2명)는 상황실을 운영한다.
대구시는 계절이 바뀌는 동절기에 위생업소 화재 또는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대형사고을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시민에게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데 최선에 노력을 다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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