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주시, '외나무다리 건너 또 무섬마을이?'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2-05-27 23:17:34
기사수정
  • 영주적십자문수봉사회, 무섬마을 ‘이야기가 있는 꽃밭’


▲ 영주 적십자문수봉사회, 무섬마을 ‘이야기가 있는 꽃밭’ 조성


영주적십자문수봉사회(회장 임준자)가 지난 26일 영주시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무섬마을의 외나무다리 너머 ‘이야기가 있는 꽃밭’을 조성했다.


▲ 영주 적십자문수봉사회, 무섬마을 ‘이야기가 있는 꽃밭’ 조성


이날 조성된 꽃밭은 꽃단지에서 흘러나오는 핑크빛 키센스가 외나무다리를 지나 다알리아 무섬마을을 감싸고 흐르는 모습을 형상화해 무섬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봄을 선물했다.


▲ 영주 적십자문수봉사회, 무섬마을 ‘이야기가 있는 꽃밭’ 조성


임준자 회장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이후 무섬마을을 찾아주신 많은 관광객들에게 금빛모래, 내성천의 윤슬과 함께 외나무다리 건너 아름다운 꽃으로 힐링할 수 있는 볼거리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