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대지면, 마늘재배 농가 일손돕기 활동 나서창녕군 대지면(면장 김연주)은 3일 군 보건소와 함께 대지면 마늘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대지면과 군 보건소 직원 15여 명이 참여해 마늘을 수확하며 막바지 영농작업에 힘을 보탰다.
대지면은 군에서도 마늘재배 면적이 가장 넓은 곳으로, 마늘 수확 집중기에 인력 수요가 늘어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김연주 면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어려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청취해 적기에 영농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