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보호관찰소,‘자비의 나눔 米’ 전달대구보호관찰소(소장 이영면)가 코로나19 감염병 사태 등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난 과오를 반성하고 건전하게 살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 지원을 위해 6월 24일 한국불교태고종 안심정사에서 ‘백미 1,000kg’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대구보호관찰소는 기부품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느끼게 하여 자활 의지를 북돋아 줄 계획이다.
한국불교태고종 안심정사는 올해 3월 17일에도 대구보호관찰소에 백미 1,000kg를 전달하는 등 평소 불우 보호관찰대상자의 자활에 도움을 주고 있어,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로 경제적으로 더욱 어려워진 보호관찰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이영면 소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한국불교태고종 안심정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원호를 통해 보호관찰대상자들이 지역 사회 소속감을 느끼고 건전한 사회복귀 의지를 갖도록 하여 재범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