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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초등학교 입학식
  • 편집국
  • 등록 2008-03-03 17: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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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짝 사이와 장미 한 송이
 
2008년으로 개교 100주년을 맞이한 산청초등학교(교장 노영태)는 3일 체육관에서 2008학년도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식에서 노영태 교장은 새로 1학년에 입학하는 76명 전원에게 “여러분을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장미꽃 한 송이씩을 선물하여 6학년과 신입생과 장미 한 송이로 서로는「단짝 사이」를 만들어 행복한 마음으로 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학교로서의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

입학생 학부모들은 교장선생님의 따뜻하고 작은 일에도 꼼꼼한 배려에 감동을 받았다고 “산청초등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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