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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3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2-07-16 16: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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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충섭 김천시장 기획재정부 방문 주요 사업 건의


▲ 김천시, 2023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 대응


김충섭 김천시장이 지방재정 확충 및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14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김완섭 예산실장과 임기근 예산총괄심의관, 김동일 경제예산심의관을 차례로 만난 후 해당부서를 찾아  실무담당 사무관에게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직접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사업은 ▲남부 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 3,500억원 ▲김천~문경간 철도건설사업 50억원 ▲국도대체우회도로(양천~대항) 건설사업 44억원 ▲감포교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80억원 ▲봉산지구 배수개선사업 10억원 ▲김천 간이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30억원 등 총 10건  3,835억원이다.


▲ 김천시, 2023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 대응


특히, 김천시의 광역교통망 구축 및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게 될 도심지 외곽 순환도로의 마지막 구간인 ▲국도대체우회도로(양천~대항) 건설사업의 조속한 착공을 위한 사업비 반영을 거듭 강조하며 협조를 구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서는 국도비 예산 확보가 가장 최우선과제로 우리지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서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는 물론 지역 국회의원과 소통하며, 국비확보 활동에 총력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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