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안로 임진각 식당 앞 사거리에서 범시민 자전거타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창원시 의창동(동장 허제웅)에서는 지난 3일 아침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 30분 의안로 임진각 식당 앞 사거리에서 범시민 자전거타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의창동 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회장 김길성) 회원, 통장, 의창동 전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출근하는 시민과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수칙 등에 대해 홍보했으며, 특히 출근중인 차량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자전거타기 활성화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