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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헴프 산업화 위해 국내 최고 전문가 초빙 특강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2-09-28 11: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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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와 경상북도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후원
  • ㈜파미노젠, K-헴프 산업화 위해 국내 최고 전문가를 초빙



경북 산업용헴프 규제자유 특구사업자로 선정된 파미노젠(회장 김영훈)이 K-헴프 산업화를 위하여 9월 26일부터 이틀간 파미노젠 경북지사(안동 유정프라자 5층) 소회의실에서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가졌다.


이 행사는 파미노젠이 주최하고 안동시와 경상북도 그리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GIB)이 후원하는 행사다,


강연회 1일차에는 ㈜88종합식품 박무순 대표이사의 ‘헴프 노지재배 특징과 장점 그리고 안동을 중심으로 한 우리나라 대마산업 현황’발표에 이어, 오후에는 임정대 강원대학교 생약자원개발학과 교수의 ‘글로벌 대마산업 전망과 헴프 신품종 개발’에 대하여 강연회를 가졌다.



2일차에는 손호용 안동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의 ‘헴프 생리활성물질 분석과 헴프 제품화 전망’에 대하여 강연회를 가진 후 토론회를 가졌다.


다가오는 10월 5일에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약용작물과 박우태 박사를 초청하여 ‘효율적인 스마트팜 헴프 재배관리와 K-헴프 산업화가 우리나라 농업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강연회와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파미노젠은 오는 10월 14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경북바이오생명엑스포에 참가하여 메타버스 신약개발 VR 체험과 AI 분자모델링 시연을 가질 계획이며, 바이오 미래 포럼 의약분야 세션을 통해 ‘인공지능(AI) 딥러닝 기반 천연소재내 신약 후보물질 도출 기술’로 김문년 ICT 대마연구소장의 주제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파미노젠은 인공지능 양자역학 기반의 소프트웨어와 바이오 빅데이터로 구축된 초고속 신약개발 플랫폼인 루시넷(LucyNetTM)을 활용하여 혁신 신약을 개발하는 ‘디지털 바이오’ 기업으로 자체 신약개발과 제약사 및 바이오벤처사와 협업을 통해 기존 신약개발의 한계점(시간, 비용, 인력 등)을 극복하고 성공률을 극대화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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