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9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3일간 8만여 명 영천을 찾았다올해로 19회를 맞은 영천보현산별빛축제가 영천을 대표하는 축제로 지난 1일부터 3일간 개최되었다.
지난 2년간 비대면으로 추진됐던 별빛축제가 올해는 대면 축제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어 8만여 명의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아 보현산 일대가 오랜만에 활기로 가득 찼다.
▲ 제19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3일간 8만여 명 영천을 찾았다이번 축제는 천문·우주·과학을 주제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가 운영되었다. 특히 개막식에 드론 100여대가 ‘별보러 왔니?’, 초승달, 토끼, UFO, 외계인, ‘별세권 영천’등 다양한 이미지를 담은 형상을 15분간 연출해 관람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만 원권 지폐에 그려진 우리나라 최대 망원경이 있는 보현산천문대가 개방 되어 매일 4회씩 셔틀버스도 운행해 평소에는 볼 수 없던 1.8m 망원경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 제19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3일간 8만여 명 영천을 찾았다
또한 누리호 개발에 참여한 유재한 박사님의 우주과학 강연과 한국천문연구원 전영범 박사님의 강연은 어른들은 물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아울러 이번 축제에 새롭게 시도된 메타버스 별빛축제는 ‘영천보현산 별빛축제 with 메타버스’를 제페토 플랫폼에 구현하여 별빛 축제를 PC, 모바일로 즐길 수 있었다. 축제장에도 메타버스 VR 체험존-우주전쟁, 우주공간-크로마키스튜디오와 별자리 실감형 콘텐츠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 제19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3일간 8만여 명 영천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