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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행정자치부 전국 정주지원사업 평가 1위 수상
  • 편집국
  • 등록 2008-03-06 1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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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농촌 전원도시 창녕
 
창녕군이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실시한 2007 농어촌 정주지원사업 평가에서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분야’ 전국 1위를 차지하여 행정자치부장관의 기관 표창과 담당공무원의 대통령표창 수상으로 경사가 겹쳤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쾌적한 농촌 전원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주택개량 3,157동, 빈집정비 1,153동, 마을하수도시설 26개소를 설치한 것과 도시민의 주말농장, 퇴직․은퇴자와 귀농자의 보금자리 마련 사업 등 농촌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 같은 성과는 지난 2005년 이 분야 전국 3위 입상에 대한 상금으로 받은 사업비 14억(국비 10억, 도비 4억)와 군자체 예산 약 4억원으로 추진한 사업을 차질없이 마무리 지은 결과라고 밝혔다.

한편, 창녕군 관계자는 “경상남도에서 7년 연속 아름다운 건축물가꾸기 및 농촌주거환경개선 최우수군으로 선정되어 받은 상사업비 2천만원과 군자체 예산 4억원을 들여 올 10월에 개최되는 람사르총회를 준비하기 위해 군의 주요 도로변을 아름답게 가꾸어 창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풍요롭고 여유로운 전원마을의 이미지를 심어 주기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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