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2023경북도민체전 대비 일반음식점 영업주 식문화개선 컨설팅울진군이 2023년 도민체전을 대비하여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일반음식점 영업주 식문화개선 컨설팅 교육’ 개강식을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 가공교육관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한 각 분야의 음식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지역 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30명을 대상으로 11월10일까지 주2회 총7회에 거쳐 조리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시연회를 시작으로 회 덮밥류, 물회류, 초밥류, 탕류 등 상차림 교육과 다양한 요리에 접목할 수 있는 비법 소스 컨설팅 과정이 있으며, 교육 종료일에는 조별 실력을 발휘하는 품평회도 가질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2023년 경북도민체전 대비 식문화개선 컨설팅을 통하여 고품격 식품위생업소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