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완수 창원시장, 6일 경남외국인노동자상담소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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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창원시장이 새봄을 맞아 지난 6일 오전 10시 30분 관내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와 다문화가정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고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창원의 대표적 이주노동자 인권단체인 경남외국인노동자상담소(소장 이철승 목사)를 방문,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박 시장은 관내 거주하고 있는 15개국 교민회 대표 중 5개국(중국,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네팔) 교민회장들과 창원에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다문화가정연대 대표 등 10명의 이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청취 및 다양한 지원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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