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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우리가 영주 대표 락밴드’ 80&90락페스티벌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2-11-24 15: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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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26일 오후 4시, 영주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선보여


▲ 우리가 영주시 대표 락밴드’…80&90락페스티벌


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생활음악협회 영주지부(대표 김기환)가 주관하는 ‘2022년 80&90 락페스티벌’이 오는 26일 오후 4시, 영주시민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누리지 못했던 지역주민들이 문화공연에 대한 갈증을 해결하고, 밝은 사회 분위기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2022년 80&90 락페스티벌’ 공연에는 ‘그런’, ‘무명밴드’, ‘만성피로’, ‘더 마운틴’, ‘먼산’ 5개의 밴드가 각 네 곡의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곡부터 최신 드라마 OST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배진태 영주시 문화복지국장은 “지역 음악 동호인들의 축제인 이번 행사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공연이 성공적으로 개최돼 삶에 지친 시민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일상에서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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