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남유진)는 구시시민명예기자의 활성화와 운영발전을 위해 시민명예기자 두 번째 모임인 시민명예기자 간담회를 따스한 봄기운이 가득한 지난 10일(월) 15:00에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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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민명예기자는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시정전파와 시민의 작은 소리도 시정에 반영하여 실질적인 시정발전을 목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30명의 기자단이 현재 시청홈페이지 시민명예기자 게시판과 시정소식지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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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는 ‘보도자료 작성의 실제’ 라는 제목으로 기사작성의 이론이 아닌 실제 교육과 함께 사진촬영기법의 기본교육을 통해 실질적으로 취재기사작성에 꼭 필요한 전문교육을 함께 실시해 명예기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기타운영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건의사항을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명예기자들은 ‘우리고장 소식은 우리가 쓴다’는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우리 이웃의 따뜻한 이야기와 발전하는 우리고장 구미를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구미시는 앞으로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계획중이며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도입하고 시정을 알리는 가교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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