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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과속단속카메라 추가 설치로안전한 보호구역 조성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3-01-06 11: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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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하반기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4개소에 과속단속카메라 추가 설치로 총 61대

{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사진(과속단속카메라)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작년 하반기, 안전한 보호구역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노인 보호구역에 과속단속카메라 4대를 추가 설치했다.


이번에 과속단속카메라가 설치된 곳은 천호초등학교를 포함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3개소와 시립고덕양로원 노인보호구역 1개소이다. 지난해에는 12대를 설치하여 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카메라는 현재 총 61대이다. 


지난해 설치된 시설물은 도로교통공단의 인수 검사 후 계도 기간을 거쳐, 2023년 상반기에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보행자가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곳에 ▲바닥신호등, ▲음성안내 보조장치, ▲활주로형 횡단보도 ▲교차로 알림이 등을 설치하고 있다. 


윤희은 교통행정과장은 “앞으로도 구에서는 다양한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 사업을 추진하여 보행자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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