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순호)이 멘티-멘토 결연식을 10일 안동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13명과 선배공무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경형 행정지원과장은 “경험과 지식이 많은 멘토의 지도와 조언으로 멘티의 실력과 잠재력이 향상되도록 하고,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멘티들은 안동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청렴하고 우수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적극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이날 후견인제 결연식에 참석한 장은정 주무관은 “신규공무원으로 첫 직장생활을 하게 되어 많이 설레고 기대도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두려움과 막연함이 앞섰는데, 이 자리를 통해 훌륭한 멘토 선배님들을 만나 모르는 게 있으면 수시로 질문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된 것 같아 기쁘고 걱정을 덜었어요”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