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군, 2023년 첫번째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영양군(군수 오도창)이 대구·경북 혈액원의 헌혈 버스를 지원받아 직원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을 14일 군청 전정 및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실시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영양군은 헌혈 운동을 지속해서 추진했고, 지난해에는 3회에 걸쳐 135명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연 4회 분기별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 영양군, 2023년 첫번째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헌혈이 가능한 연령은 16세에서 69세까지로 65세 이상은 60세~64세까지 헌혈 유경험자에 한해 가능하고, 헌혈 전에 약물복용자 및 국외여행자 등은 상담을 진행하여 적격자에 한하여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장여진 영양군보건소장은 “겨울철 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영양군민들에게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실천인 헌혈문화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영양군, 2023년 첫번째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