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이 지난 3월 2일 남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산림문학회와 “산림문학을 통한 산림르네상스 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을 실시했다.
이번 협약식은 산림문학을 통해 산림의 인문학적 가치를 구현하고, 산림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숲에서 잘 사는 산림르네상스 실현을 위한 양 기관 공동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앞으로 양 기관은 다양한 산림문학 작품을 활용해 국민의 정서 녹화에 함께 힘써나가고, 산림재해예방 등 다양한 산림정책 현장에 산림문학이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문학을 통해 산림정책이 사람 냄새나는 정책으로 진일보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 나가겠으며, 궁극적으로 숲에서 잘 사는 산림르네상스를 실현하는데 일조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