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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자회의실 종이서류 없는 회의시스템 구축
  • 편집국
  • 등록 2008-03-14 12: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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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회의실 리모텔링으로 인터넷 생중계방송 등 디지털 행정실현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급변하는 행정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종이서류 없는 회의방식 전환으로 행정효율의 극대화를 도모하고, 생동감 있는 의정활동 홍보 등 디지털 행정실현을 위해 인터넷 방송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해 12월 3일 착수하여 3월 14일 완료된 이 시스템공사는 군청 2층 전자회의실과 3층 대회의실, 그리고 군의회 본회의장 등 3개소에 걸쳐 구축되었으며, 실시간으로 인터넷 생중계방송이 가능 하도록 방송제어실, 영상과 음향, 카메라, 중계시스템 및 인터넷방송 홈페이지 구축 등 다양한 사업으로 추진되었다.

특히, 지난해 우수 5개 기관 벤치마킹을 토대로 경남도내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완벽한 전자회의실 형태로 구축되어 벌써 다른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많은 문의를 받고 있으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리모텔링후 첫 실.과사업소장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전자회의실에서는 회의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로 설계되어 생산적인 회의운영이 기대되며, 각종 회의 공개로 군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공개행정 분위기를 일신 할 뿐아니라, 군의회 의정활동상의 홍보로 대민 신뢰도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관계자는 향후 인터넷실시간 방송시스템을 통해 각종 회의 및 군민아카데미 등 주요 사항을 단계별로 실시간 생중계하고 녹화방송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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