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최우수(초고)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제28회 환경의 날을 맞아 전국 초‧중학생 및 동연령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2023 강동 환경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주제는 ‘기후위기 및 환경오염, 온실가스감축 등 환경보전 실천방안’으로 그림(또는 웹툰)과 영상 두 가지 부문을 공모한다. 작품규격은 부문별로 달라 확인이 필요하다. 그림(또는 웹툰)부문은 초등학생은 8절 도화지, 중학생은 4절 도화지에 제출하면 되고, 영상부문은 해상도 1,280×720(pixel)의 1분 이내의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에 게시하면 된다.
▲ 최우수(초고)접수는 3월 27일부터 4월 14일까지이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강동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그림(또는 웹툰)부문은 작품과 함께 강동구청 기후환경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영상부문은 작품을 유튜브에 게시한 후 신청서류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총 32명(최우수 4명, 우수 10명, 장려 18명)을 선정하여 수상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환경보전 관련 홍보 등에 활용되며, 오는 6월 환경의 날 행사 시 강동구청에 전시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강동구청 기후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광섭 기후환경과장은 “기후위기 등 환경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환경보전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중학교 최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