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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통합민원 발급창구‘ 운영
  • 김상태 기자
  • 등록 2008-03-17 09: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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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17일부터 ‘통합민원 발급창구’를 운영
대구 북구청은 3월 17일부터 ‘통합민원 발급창구’를 운영한다. ‘통합민원 발급창구’는 4곳이며, 통합증명발급기, 양방향 모니터 등 6종을 설치했다.

이번에 시행하는 ‘통합민원 발급창구’는 민원인이 민원종류별, 담당자별로 창구를 찾아다니면서 신청하는 방식에서 탈피, 주민등록등본과 초본, 가족관계등록부, 자동차 등록증 등 12종의 각종 민원서류를 한자리에서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한 철저한 민원편의 시스템이다.
 
또한, ‘통합민원 발급창구’와 별도로 개별창구(가족관계등록접수, 인허가민원접수, 세무제증명 등)을 구분, 설치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 민원인들이 민원 종류별로 해당 창구에서 별도로 서류를 발급 받아온 불편이 완전 해소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북구청은 외교통상부로부터 여권사무수행기관으로 지정되어 6월 2일부터 여권발급창구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현옥 민원담당은 “통합민원 발급창구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내부교육을 강화해 서비스 향상을 높이는 한편 통합운영이 가능한 민원업무를 계속 발굴해 확대 운영하는 등 주민편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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