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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이 그동안 강서지역 10개동(신암1동~효목2동) 주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해왔던 노후도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동구청은 14일부터 이달말까지 총사업비 4억을 들여 지역 내 노후도로 및 洞 건의사업을 중심으로 선정된 2008년도 소규모 주민편익사업 가운데 그간 주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한 강서지역 10개동(신암1동~효목2동) 노후도로 아스콘 덧씌우기 사업(18개 노선, L=8천073m)을 추진하기로 했다.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은 동 건의사업과 생활불편 해결 등 주민복지 및 편익 관련 사업, 공원․ 공중화장실 등 다수의 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 기타 구청장이나 동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이 그 대상이다. 동구청은 형평성 유지 차원에서 洞별 사업선정 시 2천만원 내외의 사업을 선정하고 기 방침사업인 강서지역(신암1동~효목2동) 노후 도로정비 사업을 포함한 洞 건의사업을 우선으로 금년도 사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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