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제역, 돼지열병, 브루셀라등 해외 악성가축전염병의 유입 및 발생 방지에 적극 대처키로,,,
상주시는 구제역 특별방역대책추진의 일환으로 매주 수요일을 “전국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 구제역ㆍ돼지열병ㆍ 브루셀라등 해외 악성가축전염병의 유입 및 발생 방지에 적극 대처키로 했다.
특히 3월~5월말까지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상황실(본부장:축산특작팀장, 5개반 17명)을 운영하며, 46개반에 199명으로 공동방제단을 편성, 소독을 소홀히 할 우려가 있는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집중소독을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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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 소규모 농가 소독지원 대상은 3,850호이며 한육우․젖소․사슴ㆍ염소는 10두미만, 돼지는 500두미만, 닭 3,000수 미만, 오리는 전농가가 해당된다.
아울러 소규모 농가를 제외한 전업농가(1,256호)의 자율방역소독을 위해 소독약품 1,970kg을 기 지원하여 악성가축전염병 예방소독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기간(3월~5월)에는 13회(매주 수요일) 그 이외기간은 7회(매월 셋째주 수요일)로 연 20회 공동방제단이 운영이 되며, 소독약품은 전량 시에서 공급한다. 공동방제단 운영비는 총 2억2천여만을 확보하여 1농가 1회 소독시 2천7백원을 성과급으로 지원할 계획으로 가축방역업무전반에 치밀한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악성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양축농가 스스로의 차단방역 수행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강조하고, 특히 해외 여행시는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국 여행을 자제토록하고 있으며, 귀국시 축산물을 휴대치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상주시는 해외 악성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공동방제단 운영과 함께 양축농가의 방역의식 고취와 방역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지도․홍보를 강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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