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캠페인 대구 동부경찰서(서장 서현수)는 지난3월 18일 오전7시30분부터 9시까지 동구 큰고개 오거리, 파티마삼거리, 동대구역사거리 등 관내일원에서 경찰서장 및 내․외근직원 등 경찰관(102명)과 동구청교통과 10명, 대구안실련 등 7개 시민단체 125명이 참석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교통․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오늘 캠페인은 시민협력단체 주도의 교통질서 지키기 홍보활동을 펼치고 경찰관은 교차로물기, 정지선위반 등 교통기초질서 위반행위를 계도하는 역할을 했다.
서현수 서장은 “홍보는 시민단체가 주도하고 경찰은 도움을 주면서 계도․단속을 하여 시민 스스로가 법질서를 지키려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붐을 조성해야 한다” 며 캠페인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