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수용자 위한 기부품 기증경주교도소(소장 최재우)가 5월 19일, 경주교도소 교정협의회로부터 빵과 음료수 400세트를 기증받아, 수용자들에게 지급하였다.
조봉래 교정협의회 부회장 등 13명의 교정위원은 빵 등을 전달한 후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수용사동 및 작업장 등 교정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조봉래 교정협의회 부회장은 “코로나19로 몇 년만에 다시 교정현장을 둘러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하였으며 “앞으로 교정위원으로 더욱 더 적극적으로 봉사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재우 소장은 “항상 수용자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물심양면으로 기부를 아끼지 않으시는 교정위원 여러분들게 감사를 드리며, 교정위원분들의 헌신이 안정적인 수용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 수용자의 교정교화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