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내내내 캠페인 적극 동참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경구)가 안동시에서 추진하는 내집·내 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운동인‘내내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5월 24일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와 자활근로 참여자가 함께하는 다짐의 장을 마련했다.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와 16개 자활사업단, 5개 자활기업의 200여명이 출근 후, 퇴근 전 하루 10분씩 사업장 주변을 청소하고, 매주 수요일에는 ‘내내내 청소의 날’을 운영하여 사업장 안과 밖 주변을 꼼꼼하게 정리하여 스스로 청소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다짐했다.
또한, “내내내 캠페인 홍보물”을 사업장에 부착하여 찾아주는 시민들에게도 홍보하여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안동, CLEAN CITY 조성을 위해 안동지역자활센터가 앞장서겠다고 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