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료원이 6월 9일 오전 9시 30분경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 20여명을 대상으로 대통령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재태 공공의료본부장(원장 직무대행)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한 분 한 분을 찾아 뵙고 국가를 위한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가유공자들의 빠른 쾌유와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의료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의료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6일 충혼탑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서 건강체크 의료봉사와 더불어 부채를 나눠드리기도 했다.
또한, 경북북부보훈지청 추천을 받아 젊음을 희생해주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20여명을 선발하여 성형외과 무료수술을 현재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현충일-충혼탑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