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4(월), 김관용지사 진두지휘, 도 시책사업의 정부정책반영 상당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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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2008.3.24(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에 걸쳐 경북10대 공약사업의 55개 세부사업 및 신정부 국정과제에 대응한 76개 중점 추진사업, 55개 정부 중기재정계획 반영사업에 대한 지금까지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부 로드맵과 구체적인 액션플랜에 맞춘 도의 단계별 추진전략에 대한 종합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추진상황 보고회는 신정부 출범이후 벌써 세번째로 먼저 정책기획관이 지금까지 추진상황과 향후 정부일정에 맞춘 단계별 대응계획에 대하여 총괄적으로 보고한 후, 본부․원․국별로 관련사업에 대한 추진실적과 향후 대응방안을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경북의 주요 역점시책을 신정부의 시책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타 시도보다 앞서 추진해 온 그동안의 노력을 전체적으로 점검하였으며 포항 자유무역지구지정, 동해안에너지클러스터, 3대문화권개발사업 등 많은 사업에 대해 정부에서도 적극적인 추진의지를 보이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상북도에서는 예비타당성조사 신청과 국가재정운용계획에 주요사업들을 추가 반영하는 노력을 체계적으로 진행해 옴으로써 향후 중장기적인 지역전략사업을 국책사업화 하는 데에도 상당한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주요 역점시책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다시 한번 독려하면서, 정부 시기별, 단계별 로드맵에 맞춘 사업 추진과 함께 시군 및 대구경북연구원 등과의 기관 협력을 특히 강조하였다.
이와 더불어, 중앙의 계획뿐만 아니라 우리도의 특수시책을 개발, 중앙부처를 설득하는 등 능동적인 사업 추진에도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앞으로도 도에서는 대선공약사업과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우리도의 시책사업이 충분히 반영되어 사업추진 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점검과 평가를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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