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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동양 최대 규모, 태양광발전소 착공"
  • 정동욱 기자
  • 등록 2008-03-24 23: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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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간 854t의 석유 대체효과와 2천123t의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효과를 거둘 수...
(주)씨그마이티엔(대표이사 이원식)은 4월초에 조와동 산49-2번지 일대 131,538㎡ 부지에 최대 3천㎾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발전소 착공식을 갖는다.
 
(주)씨그마이티엔은 영주태양광발전소 신축공사를 추진하기 위해 2008. 2. 4 도시계획시설결정(경상북도 고시 제2008-66호) 및 도시계획시설사업 인가(2008. 3. 21)를 득 하였다.

태양광발전소 설치에는 총 232억원이 투입되고, 2008년 12월 준공되며 생산되는 전력은 3천 가구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으로 단일설비로는 동양 최대 규모이다.

(주)씨그마이티엔 영주태양광발전소가 완공되면 연간 854t의 석유 대체효과와 2천123t의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주시관계자는 “영주시는 타 지역에 비해 일조량이 많아 태양광 발전시설의 최적지로 평가되고 있다”며 영주시를 태양광발전소의 메카로 발전시켜 그린에너지시티 영주이미지 제고 및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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