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지역본부장 김수영)가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 릴레이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합동 주관하여 국민들에게 한번만 투약해도 헤어나오기 어렵다는 마약 특성과 중독 위험성을 알리고자 올해 4월부터 실시중이며,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는 7월 14일(금) 릴레이 행사에 동참했다.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김수영 지역본부장은 “교통안전교육을 위해 지부를 방문하는 민원인, 업무를 함께 하고 있는 관련자에게도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며,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경북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캠페인을 이어갈 대상자로 대구운전면허시험장 단장과 도로교통공단 경남지부 지역본부장을 지목하여, 경북지역뿐만 아니라 영남권으로 이 캠페인이 확산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