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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소년.소녀가장 컴퓨터 관련 무료봉사
  • 편집국
  • 등록 2008-03-25 14: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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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효목2동 주민센터가 지역 내 소년소녀가장과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및 기타 저소득청 청소년에게 컴퓨터 관련 무료 봉사를 실시한다.

효목2동 주민센터는 지난 16일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성하) 주관으로 이안컴퓨터 대표 최호산 외 여러 회원들이 지역 내 저소득층 청소년이 있는 19가구를 방문하여 컴퓨터 무상 점검 및 업그레이드, 유해사이트 차단 및 올바른 컴퓨터 교육 실시, 컴퓨터 혹은 그 밖의 생활과 관련된 대화와 상담 등을 실시한 것을 시작으로 연중 지속적으로 매월 셋째 주 일요일 20가구 정도를 방문하여 무료봉사 활동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효목2동 주민센터는 지난 2월 컴퓨터 관련 무료봉사 지원세대를 선정한 후 3월부터 월 1회 가정방문하여 컴퓨터 관련 전반적인 봉사 및 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노후화된 컴퓨터 업그레이드 작업 및 컴퓨터 미보유 청소년세대를 파악하여 추후 지원할 예정이다.

효목2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컴퓨터 관련 무료봉사는 유해사이트에 노출되기 쉬운 결손가정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무상으로 컴퓨터 수리 및 각 종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그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밝고 긍정적인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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