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의회 월영야행안동시의회가 29일 안동 월영교 일대에서 열린 ‘2023 안동 문화재야행(월영야행)’ 행사장을 방문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 조치를 확인하고 편의시설 등을 관심 있게 살펴보았다.
▲ 안동시의회 월영야행동행한 시의원들과 월영교와 산책로 등 행사장 구석구석을 걸으며 수공예품 및 특산품과 체험·전시·문화공연을 둘러보았으며 영락교(인도교)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소상공인과 직접 소통하면서 불편함과 애로사항을 듣기도 하였다.
▲ 안동시의회 월영야행이번 행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인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화려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배제하고, 차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에 따라 행사 중 불꽃놀이, 셔틀버스 운행 등은 취소되었다.
▲ 안동시의회 월영야행권기익 의장은 “월영야행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야경과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집중호우와 폭염에 지친 마음을 달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안동시의회는 월영야행이 안동의 특화된 야간 콘텐츠로 지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