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삼정동 226-3번지일원에 추진중인 삼정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도시계획도로(소1-29호선, 소2-55호선)개설공사가 착공 1년 만인 지난 3월 14일 준공되었다.
▲ 주거환경개선 주거환경개선사업이란 도시저소득 주민이 집단으로 거주하는 지역으로서 정비기반시설이 극히 열악하고 노후불량 건축물이 과도하게 밀집한 지역에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사업으로서 2001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2005년까지 총사업비 137억원을 투입하여 불암․지내지구, 동상지구, 대성2지구, 대성4통지구 등 4개지구 27개노선 연장 4.9㎞에 대한 1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하였으며,
2005년부터 2010년까지 2단계사업인 삼정지구, 안동지구, 진영 중구지구 등 3개지구에 대하여 총사업비 135억원을 투입하여 도시계획도로 11개노선 연장 2.3㎞를 개설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금년에는 안동지구,진영중구에 대한 보상을 실시하고 2009년부터 도로개설 공사를 착공하여 2010년까지 사업을 완료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