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낙인 군수가 가로수가 쓰러진 고암면 현장을 찾아 도로 통행이 가능하도록 가로수를 안전하게 정리할 것을 지시하고 있다.성낙인 창녕군수가 지난 10일 오후, 우리나라를 수직으로 관통한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권에서 벗어나자 바로 관내 피해 현장으로 향했다.
▲ 성낙인 군수가 가로수가 쓰러진 고암면 현장을 찾아 도로 통행이 가능하도록 가로수를 안전하게 정리할 것을 지시하고 있다.성낙인 군수는 11일 오후 이방면과 유어면의 농수로 및 농경지 일부 침수지역을 둘러보며 관계자에게 빠른 배수작업을 지시했다.
▲ 성낙인 군수가 11일 오후 이방면과 유어면의 농수로 및 농경지 일부 침수지역을 둘러보며 빠른 배수작업을 지시하고 있다.또 관계자들과 창녕함안보를 찾아 수위가 상승하고 있는 낙동강 등 가로수가 쓰러진 고암면 현장을 찾아 도로 통행이 가능하도록 가로수를 안전하게 정리할 것을 지시했다.
▲ 성낙인 군수가 11일 오후 이방면과 유어면의 농수로 및 농경지 일부 침수지역을 둘러보며 빠른 배수작업을 지시하고 있다.성낙인 창녕군수는 “태풍의 중심이 우리 지역을 지나갔음에도 농경지 침수와 가로수 쓰러짐으로 인한 도로 통제 등 크지 않은 피해만 있어 매우 다행스럽다”라며,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주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긴급히 복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