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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병산서원, 하회마을 찾은 잼버리 청소년들 '감탄사 연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3-08-13 15: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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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난생 처음보는 오롯한 한국전통 문화 만끽


▲ 안동 병산서원 찾은 3개국 잼버리 청소년들 감탄사 연발


새만금 잼버리에 참가한 3개국 135명의 대원이 13일 안동 병산서원과 하회마을을 둘러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 안동 병산서원 찾은 3개국 잼버리 청소년들 감탄사 연발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난생 처음보는 오롯한 한국전통 문화를 만끽했다. 


▲ 안동 병산서원 찾은 3개국 잼버리 청소년들 감탄사 연발


13일 오전 국내 서원 건축의 백미로 꼽히는 병산서원 만대루를 둘러보고 세계의 가면과 탈 문화를 감상할 수 있는 하회세계탈박물관도 관람했다. 


▲ 안동 병산서원 찾은 3개국 잼버리 청소년들 감탄사 연발

▲ 안동 병산서원 찾은 3개국 잼버리 청소년들 감탄사 연발


특히, 하회세계탈박물관에서는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해 국가무형문화재 중 12종을 대상으로 탈춤판을 인형으로 재현해 전시하고 있어 잼버리 청소년들의 큰 이목을 끌었다. 


▲ 안동 병산서원 찾은 3개국 잼버리 청소년들 감탄사 연발

▲ 안동 병산서원 찾은 3개국 잼버리 청소년들 감탄사 연발

▲ 안동 병산서원 찾은 3개국 잼버리 청소년들 감탄사 연발

▲ 안동 병산서원 찾은 3개국 잼버리 청소년들 감탄사 연발

▲ 안동 병산서원 찾은 3개국 잼버리 청소년들 감탄사 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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