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이 할퀴고 간 자리, 빠른 복구에 새마을이 앞장서김천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임상훈)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숙)는 8월 14일 증산면 황점리에서 태풍‘카눈’으로 인한 피해 주택의 복구 활동을 했다.
▲ 태풍이 할퀴고 간 자리, 빠른 복구에 새마을이 앞장서제6호 태풍 ‘카눈’으로 김천시 전역에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8월 10일(목) 하루 동안 내린 220mm의 비로 인한 증산면 황점리 산사태로 주택 1동이 전파되고, 2동이 반파되는 피해가 발생하여, 조속한 복구 작업을 위해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팔을 걷어붙인 것이다.
▲ 태풍이 할퀴고 간 자리, 빠른 복구에 새마을이 앞장서이날 새마을 남녀지도자,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복구 작업은 산에서 쓸려 내려온 집 안팎의 진흙을 걷어내고 물로 씻어내는 작업과 폐기물을 정리하는 등 흘리는 땀만큼의 복구 열기로 무더위를 무색하게 했다.
▲ 태풍이 할퀴고 간 자리, 빠른 복구에 새마을이 앞장서한 피해 주민은 “하루아침에 살던 집이 진흙에 파묻히고 부서지는 피해를 보아 막막했지만, 이렇게 내 일처럼 나서서 도와준 새마을회원 여러분들이 있어 너무 든든하고 고맙다.”라고 인사했다.
▲ 태풍이 할퀴고 간 자리, 빠른 복구에 새마을이 앞장서임상훈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피해를 본 우리 이웃들이 하루빨리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읍면동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모든 일을 뒤로하고 복구 작업에 함께 했다.”고 말했다.
▲ 태풍이 할퀴고 간 자리, 빠른 복구에 새마을이 앞장서이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 돕고 함께 하면서 꿋꿋이 이겨내기를 바란다.”라며 피해 주민에 대한 위로와 격려의 말도 전했다.
▲ 태풍이 할퀴고 간 자리, 빠른 복구에 새마을이 앞장서시 관계자는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 중 하나가 ‘협동’이다.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보아 황망한 지역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힘을 모아준 새마을 남녀지도자 여러분들의 마음과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