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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헌혈의 집 안동센터 이전 개소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3-08-21 09: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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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민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헌혈이 가능하도록 편의시설 향상


▲ 안동시, 헌혈의 집 안동센터 이전 개소식


헌혈의집 안동센터가 '안동시 광명로 168 신성타워 3층'으로 이전했다. 이전과 함께  지역민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헌혈이 가능하도록 편의시설을 더욱 향상했다.


▲ 안동시, 헌혈의 집 안동센터 이전 개소식


안동센터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둘째 주, 넷째 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헌혈을 하기 위해서는 주민등록증, 여권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 안동시, 헌혈의 집 안동센터 이전 개소식


대구경북혈액원 헌혈의 집 안동센터는 경북 북부권에서 유일하게 헌혈할 수 있는 곳이다. 현재 대구경북 내 대구 9개소, 안동 1개소, 포항 1개소, 경산 1개소, 구미 1개소 등 총 13개소가 운영 중이다.


▲ 안동시, 헌혈의 집 안동센터 이전 개소식


2022년 기준 국민 헌혈률은 5.15%이며, 헌혈가능인구 대비 국민 헌혈률은 3.41%이다. 전국적으로 1,327,587명이 2,649,007건의 헌혈에 참여했다. 


▲ 안동시, 헌혈의 집 안동센터 이전 개소식


지난 2015년 300만 건을 웃돌던 헌혈 건수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된 2020년부터 3년 연속 260만 건 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범시민적 헌혈 동참이 필요한 상황이다.


▲ 안동시, 헌혈의 집 안동센터 이전 개소식


이날 이전식에 참여한 권기창 안동시장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를 살리기 위해서는 헌혈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며, "경북 북부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안동시, 헌혈의 집 안동센터 이전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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